부상 중에도 멋진 모습 보여준 국가대표 동생에게 응원의 박수 보내는 1人 여기 있어요^^
However 왜 하필 내가 TV를 켜는 순간, 동생의 엉덩이는 차가운 얼음과 접촉을 이루고 있었을까. 잠시 동안 리모콘을 들고 다시 TV를 꺼야하나 망설였다는 한번도 꺼낸 적 없는 슬픈 이야기TT
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의 길을 향해 가장 빠른 속도로 달릴 필요는 없다.
다만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이 또 다른 길이 될 수 있다는 용기와 믿음을 원하고 또 원한다.
넘어지면 좀 어때? 최선을 다해서 어금니 꽉 깨물고 내 길을 찾을 수 있다면.
그 길 위를 걸을 수 있다면.
다만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이 또 다른 길이 될 수 있다는 용기와 믿음을 원하고 또 원한다.
넘어지면 좀 어때? 최선을 다해서 어금니 꽉 깨물고 내 길을 찾을 수 있다면.
그 길 위를 걸을 수 있다면.
bgm://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Ending Title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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